멕시코 시티 강진 피해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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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7일, 멕시코에서 약 100여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킨 규모 8.1의 강진이 발생했다. 그로부터 2주가 채 지나지 않은 9월 19일, 다시 7.1의 강진이 멕시코 시티를 강타했다.

mexico city police

멕시코 현지 방송에 따르면, 거리에는 무너진 건물의 잔해와 전선들이 쌓여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번 지진으로 피해을 입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 잔해 속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중이다.

9월 19일은 멕시코 시티에서 약 1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규모 8.0의 멕시코 대지진이 발생한 지 32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32주년의 대지진을 기억하며 멕시코 전역에서 지진 대피 훈련을 벌인 지 약 1시간 후에 발생했다고 한다.

아래 사진들을 통해 멕시코 시티의 현재 상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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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Photos Show Destruction After Powerful Earthquake Rattles Mexico City'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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