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비 원더가 기후 변화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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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뮤지션 스티비 원더는 기후 변화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눈을 뜨길 바란다.

원더는 허리케인 자선방송 ‘손에 손잡고’에 출연해서 “지구 온난화 같은 건 없다고 믿는 사람들은 눈이 멀었거나 어리석다.”고 말했다.

원더는 출생 직후 시력을 잃었다.

기후 변화의 파괴적인 영향을 언급하며, 원더는 또한 사람들에게 서로를 사랑하고 지구를 사랑하자고 호소했다.

“행동하는 사랑은 그 어떤 피부색도, 민족도, 종교적 믿음도, 성적 선호도, 정치적 신조도 가리지 않는다. 그저 사랑할 뿐이다.”

원더는 이렇게 말한 후 휴스턴 가스펠 합창단과 함께 ‘Lean On Me’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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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US의 'Stevie Wonder Opens Hurricane Benefit By Slamming Climate Change Deniers'을 번역·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