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태어난 새끼 고슴도치는 견과류처럼 생겼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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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강아지, 새끼 고양이, 새끼 사자와 새끼 코끼리 등등. SNS 시대에 우리는 많은 동물의 새끼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작은 고슴도치가 이제 막 출산한 새끼 고슴도치는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지난 9월 12일, 이제 막 새끼를 낳은 어미 고슴도치와 그의 새끼 다섯 마리가 찍힌 사진이 트위터에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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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트위터 유저인 ‘painthands’는 2장의 사진과 함께 “지난 밤, 우리 고슴도치까 새끼들을 낳았다”며 “(새끼들은) 내가 지금까지 본 것 중에 가장 귀여운 견과류들”이라고 소개했다.

사진을 보면 어미에게 달라붙은 5마리의 새끼들은 진짜 견과류의 한 종류인 것처럼 생겼다. 땅콩이거나 혹은 땅콩에 커피를 입힌 커피 땅콩과 흡사하다. 아래는 추억의 과자인 '커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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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많은 이들이 새끼 고슴도치의 귀여움에 빠졌다. 여러 사람이 ‘painthands’에게 새끼 중 한 마리를 달라고 했을 정도. 이에 대해 ‘painthands’는 “고슴도치를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에게만 새끼를 분양할 것”이라고 답했다.

막 태어났을때 견과류를 닮은 새끼 고슴도치는 머지않아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자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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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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