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배지현이 내년 1월에 결혼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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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일간스포츠가 단독으로 "LA 다저스 류현진(30)과 배지현(30) MBC SPORTS+ 아나운서가 내년 1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오늘 오전 배지현 씨 측 코엔 스타즈 측은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맞고, 류현진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류 선수의 소속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 역시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는 야구라는 공통된 일과 관련해 만남을 가지면서 서로의 고민과 조언을 나누며 조심스럽게 만남을 유지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같은 날 오후로 넘어가는 시점에 두 사람이 1월에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온 것.

일간스포츠는 두 사람이 2015년 공통 지인의 소개로 만나 미국과 한국에서 안부를 주고받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류현진 선수가 팔꿈치 수술로 재활에 힘쓰는 동안 배지현 아나운서가 큰 힘이 되어주었다고 전했다.

다음스포츠는 두 사람이 2년 전 정민철 해설 위원 소개로 연결되었으며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한국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으나 그 시간은 한 해에 고작 2~3개월밖에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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