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차에 고양이 30마리를 풀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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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일본 동물단체 '고양이 카페 안식처'는 지역 철도청의 도움으로 매우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 길고양이 안락사에 대해 알리는 일이었다.

이 단체는 오가키시를 오가는 열차에 약 30마리의 길고양이를 풀어놓았는데, 녀석들은 승객들과 자연스럽게 섞였다.

'고양이 카페 안식처'의 미호 타구치는 일본 내 길고양이 안락사에 대한 현실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행사였다며 사람들이 입양을 결심하는 계기도 되길 바란다고 로이터통신에 말했다.

다행히도 안락사된 길고양이 숫자는 지난 10년간 많이 내려갔다. 로이터통신에 의하면 동물보호소에 머무는 고양이 수가 우선 2004년에 비교해 70%나 떨어졌고 안락사된 고양이도 같은 기간에 약 19만 마리나 줄었다.

고양이를 주제로 한 매우 재미난 행사였다는 건 아래 사진이 증명한다(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 KIM KYUNG HOON / REUTERS
    내 초상권은?
  • KIM KYUNG HOON / REUTERS
    한 바퀴 돌아볼까...
  • KIM KYUNG HOON / REUTERS
    출퇴근이 흥미로워지는 방법.
  • KIM KYUNG HOON / REUTERS
    낮잠 시간.
  • KIM KYUNG HOON / REUTERS
    이리 내놓으라고!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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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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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AU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