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에 등재된 이 여성의 속눈썹은 얼마나 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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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수록 좋다고 할 수 있는 건 많지 않다.

예를 들어 강연이 너무 길어지거나, 버스를 기다리는 줄이 길거나, 코털이 밖으로 튀어나올 정도로 긴 건 전혀 반갑지 않다. 하지만 속눈썹은 길면 길수록 좋다고 거의 모든 사람이 생각하며, 그래서 매일 아래와 같은 상황이 되풀이된다.

'2018년 기네스북 신기록'이 출간됐다. 가장 긴 꼬리를 가진 고양이에서 가장 긴 소시지까지 '가장 긴' 항목에 포함된 기록만 해도 엄청나다.

그리고 그 중엔 유 지안샤의 새로운 '속눈썹' 기록도 있다. Yahoo에 의하면 중국 창저우에 사는 유씨의 속눈썹이 항상 길었던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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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지안샤

2013년, 그녀는 자연과 함께 살고자 18개월짜리 휴양에 나선다. 시작할 때만 해도 유씨의 속눈썹은 정상이었는데, 어느새 왼쪽 속눈썹이 이상할 정도로 길어있었다.

Bustle에 의하면 유씨는 이런 현상을 자기가 '자연과 하나'가 되면서 생긴 일이라고 말했다.

eyelash

유 지안샤

기네스북에 현재 등록된, 2016년 6월 28일에 잰 유씨의 속눈썹 길이는 12.4cm다. 1년 동안 얼마나 더 길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쉽게 깨지지는 않을 듯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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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yah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