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전해진 부산 지역 침수 현장 상황(사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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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곳곳이 물에 잠겼다.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11일 오전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에 시간당 최고 86㎜의 많은 비”가 내리는 중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에 학교장 재량으로 임시 휴교를 하도록 했다.

SNS상에서는 수치만으로는 알 수 없는 피해상황이 사진과 영상으로 전달되는 중이다. 하천과 거리, 뿐만 아니라 버스안에도 물이 들어찬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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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만이 아니라 거제도 심각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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