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줄리앤 무어의 '노화'에 대한 생각은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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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줄리앤 무어는 정말이지 멋지다. 노화에 대한 그의 생각도 마찬가지다.

올해 56세가 된 무어는 인스타일 10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인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여성들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압박을 끊임없이 받는다며, 나이 드는 건 축복이라고 밝혔다.

무어는 인스타일에 "'안돼! 곧 40세가 된다니. 곧 죽고 말 거야'라는 말은 하지 말도록 하자. 나이 드는 건 특권이다. 즐기시라!"라고 전했다.

무어는 독특한 컨셉으로 총 다섯 장의 표지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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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앤 무어는 이전에도 노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바 있다. 그는 성형을 지양하며 드러그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을 선호한다고도 말했다.

나이 드는 것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자세는 최근 대세가 되고 있다. 몇 주 전, 패션지 '얼루어'는 앞으로 '안티에이징'이라는 단어를 전면 금지하겠다며 나이가 들어가는 과정은 맞서 싸울 것이 아니라 받아들여야 하는 일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허프포스트US의 'Julianne Moore Has The Most Refreshing Take On Aging'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