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남부서 규모 8.0 강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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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남부에서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힌 바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35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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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주 트레스피코스로부터 남서쪽에서 199㎞ 떨어진 해상에서 발생했다. 건물이 흔들렸고, 사람들은 거리로 흘러나와 대피한 상태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쓰나미 발생을 경고했다.

'로이터 통신'은 아직 큰 피해사례가 보고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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