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는 12살 때부터 결혼식날까지 매일 셀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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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사이에 무슨 변화가 있겠는가 하겠지만...

휴고 코르넬리어는 그런 하루하루가 합친 시간의 흐름을 기록하고자 했다. 그래서 그는 12살 때부터 매일 셀카를 찍었다.

코르넬리어가 제작한 동영상은 그가 9년간 어떻게 변신했는지를 증명한다(표정은 항상 똑같다).

기계공학 엔지니어인 코르넬리어가 최근에 만든 동영상엔 일생일대의 중대사가 담겨있다. 즉, 뉴브런즈윅 막타콱 공원에서 8월 30일에 있었던 줄리아나와의 결혼식.

So I got married today to the woman of my dreams😘😘😘

Hugo Cornellier(@hugo_cornellier)님의 공유 게시물님,

캡션: 꿈꾸던 그녀와 결혼했다.

셀카 사진의 대부분은 컴퓨터 앞에 홀로 있는 코넬리어의 모습이다.

PetaPixel은 그가 매일 똑같은 프레임 안에서 얼굴 촬영을 하기 위해 카메라를 수동 조절했을 거라고 전했다.

코넬리어에 의하면 그의 셀카 프로젝트는 자녀들을 위한 선물이다.

그는 레딧에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당신의 부모가 만든 이런 동영상을 미래에 볼 수 있다고 상상해 보라. 이걸 만든 이유 중의 하나는 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아빠가 늙은 후에 보라고 말이다."

코넬리어는 이와 유사한 동영상을 자기의 유튜브 채널에 매년 올려왔다. 그는 "셀카를 찍지 않는 날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허프포스트에 장담했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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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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