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가 생방송 중 몰래 방귀를 뀌려다 들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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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순간에 새어 나오는 방귀만큼 당황스러운 건 없다.

WPMI의 기상캐스터 크리스 던 역시 얼마 전 이런 일을 겪었다. 던은 최근 생방송 중, "꽤 조용한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무릎을 굽히고 엉덩이를 화면 밖으로 밀어냈다. 그 순간 희미한 방귀 소리가 새어 나왔다.

유튜버 'Heller32658'은 이 모습이 너무 웃겼는지 던의 '방송사고'를 영상에 담아 공유했다. 심지어 되감기 후에 다시 재생했을 때도 같은 소리가 들렸다.

생방송 중 방귀를 뀐 기상캐스터는 또 있다. 지난 2012년, CBS 산하 WISH TV의 기상캐스터는 생방송 중 방귀를 참지 못했는지 화면 밖으로 나가버렸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