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6' 래퍼들, 日여행 우원재에 '선물받기 챌린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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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중인 우원재에게 엠넷 '쇼미더머니6' 래퍼들의 이른바 선물받기 챌린지가 폭소를 자아낸다.

최근 행주, 슬리피, 해쉬스완, 킬라그램 등 '쇼미더머니6' 출연자들은 일본 여행중인 우원재에게 저마다 선물받기 챌린지 놀이를 벌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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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티는 "일본 여행중인, 시차로 음원 1위중인, 신흥 음원깡패로 거듭나 돈을 억소리 나게 벌 예정인 원재야 난 정말 괜찮아"라고 시작했고 이어 행주, 슬리피, 해쉬스완, 페노메코 등이 우원재에게 연락해 은근 선물을 어필하는 모습이다. 킬라그램은 "산타는없지만 원재가 있지"란 글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래퍼들은 우원재와 메시지를 주고 받은 내용을 각자의 SNS에 캡처해 올려놓으며 재미를 공유하고 있다.

한편 OSEN 취재 결과 우원재는 오는 8일 서울 홍대의 힙합클럽 더 핸즈(Henz)에서 공연을 펼친다. 트렌디한 음악과 유명 실력파들이 출연하는 곳이기에 우원재가 '쇼미더머니6' 이후 첫 공연 무대로 선택했다는 전언이다. 현재 우원재는 일본 여행 중이다. 또한 우원재는 오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쇼미더머니6 콘서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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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원재는 지난 1일 종영한 엠넷 '쇼미더머니6'에서 행주, 넉살에 이어 죄종 3위를 차지한 래퍼. 지난 4일 기습 공개한 곡 '시차'로 7개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우승 못지 않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