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와 래퍼 '넉살'이 광주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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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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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와 쇼미더머니6로 화제가 된 래퍼 '넉살'과 '던밀스'가 광주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오는 28일 광주과학기술원 기계공학동 잔디광장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열리는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에 출연해 공연을 펼치는 것. 특히 ‘알쓸신사(알면 쓸모 있는 신비로운 4차 산업혁명)’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어떤 의외의 토크를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KT와 함께 GIST, 국립광주과학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공동주최로 펼쳐지는 이 행사에는 국립광주과학관 조숙경 과학문화전시본부장과 GIST 이흥노 연구원장 등도 패널로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 변화될 생활상에 대해 청춘들과 열띤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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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를 찾은 청춘들에게 가족, 친구,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사연을 받아 무대에서 직접 발표하고, 공감하는 시간 또한 마련된다. 공연 전에는 ‘5G 청춘 놀이터’라는 이름으로 ‘VR 카드보드 뷰어 만들기’, ‘ 땅따먹기 게임’ ‘거짓말 탐지기 게임’, ‘1분 초상화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5G 컨셉 포토존에서 ‘4차 산업혁명’을 표현하는 사진을 찍어 공연 후기와 ‘#청춘해’, ‘#4차산업혁명’ 해시태그를 단 공연 후기를 개인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준다.

‘#청춘해’ 9월 티켓은 5일부터 ‘예스24’, ’인터파크’, ’네이버 예약’, ’쿠팡’에서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티켓 수익 전액이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청각장애 아동 소리 찾기’ 기금으로 쓰이니 참고하자. 14번째를 맞이하는 ‘청춘해’ 9월 공연은 선선한 가을을 맞이해 청춘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동시에 지적 탐구의 시간까지 안겨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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