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이 오후 1시 30분 취임 후 네 번째 NSC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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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1시30분 북한의 핵실험 파악 및 대응을 위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연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이 NSC 전체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번 NSC 전체회의 주재는 문 대통령 취임 후 네 번째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북한에서는 규모 5.6의 지진이 관측됐으며 핵실험 실시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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