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헤어 디자이너가 진짜 '김정은컷'을 선보였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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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이상한 꿈이 이뤄졌다. 바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자신의 뒤통수에 새기는 것.

세르비아에 살고 있는 미용사 마리오 하바라는 한 손님으로부터 황당한 부탁을 받았다. 바로 뒤통수에 김 위원장을 새겨달라는 것.

작업을 마친 하바라는 "결과물은 정말 굉장했어요"라고 전했다.

cat shadow

그가 작업을 완수하는 데는 5시간이 걸렸다. 그는 북한 노래를 틀어놓고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정은 티셔츠'의 유행만큼이나 이상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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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티셔츠 미국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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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Serbian Barber Shaves Kim Jong Un’s Portrait On Customer’s Head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