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MTV 비디오뮤직어워즈에서 가장 주목 받은 누드에 가까운 의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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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 비디오뮤직어워즈가 유명한 이유 중의 하나는 그 레드카펫 행사를 장식하는 놀라운 의상 때문이다.

릴킴의 젖꼭지 태슬에서 레이디 가가의 육포 드레스까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행사가 단 한 번도 없었다.

올핸 핑크와 딸의 매칭 스리피스 정장과 멜 B의 '복수 드레스'가 특히 인기였다.

그런데 올해도 잊지 않고 찾아온, 아니 지난 몇 년 동안 지속하고 있는 패션 트렌드가 있다. 즉, 속살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누드에 가까운' 의상.

자, 어떻게 입었는지 보자(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 새비지와 앰버 로즈
    Steve Granitz via Getty Images
  • 데미 로바토
    Steve Granitz via Getty Images
  • 해일리 볼드윈
    Gregg DeGuire via Getty Images
  • 올리비아 문
    Gregg DeGuire via Getty Images
  • 패리스 잭슨
    Danny Moloshok / Reuters
  • 피프스 하모니의 다이나 제인, 알리 브룩, 노르마니 코르데이, 로렌 자우레구이
    Jon Kopaloff via Getty Images
  • 하이디 클룸
    Danny Moloshok / Reuters
  • 비비 렉사
    Danny Moloshok / Reuters
  • 바네사 허진스
    Steve Granitz via Getty Images
  • 키샤 콜
    Frazer Harrison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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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