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의 새 잡지 화보에 '과한 포토샵' 지적이 쏟아졌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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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최근 공개한 한 유명잡지 화보에 포토샵 보정을 과하게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캐리는 최근 발행된 미국 페이퍼 매거진 특별판 표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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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가 공개되자 캐리의 SNS 계정에는 이번 화보의 포토샵 보정이 너무 과했다는 댓글이 연이어 달리고 있다. 지난 7월말 레이다온라인닷컴 등 일부 매체에서 최근 캐리의 체중이 약 119kg(263파운드)로 급격히 증가해 건강을 위협 받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캐리의 팬들도 '그녀는 여전히 아름답게 노래하며,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지지의 댓글을 달고 있다.

mariah carey
[8월 19일 라이오넬 리치 공연 무대에 선 머라이어 캐리]

캐리는 뉴욕 타임스퀘어 신년 공연 무성의 논란을 비롯해 가창력이 예전같지 않다는 평들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라이오넬 리치의 콘서트 무대에 서는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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