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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2일 15시 37분 KST

'제작거부' 돌입한 MBC 아나운서 27인이 2012년 파업 이후의 '아나운서 잔혹사'를 폭로했다

22일 MBC 아나운서 27명은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제작거부'를 선언한 이들은 방송·업무 거부와 함께 김장겸 사장 등 경영진의 사퇴를 외쳤다.

MBC 제작거부 아나운서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