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용 장신구를 개발한 일본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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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니라 사타구니에 다는 새 장신구

성에 관해 매우 개방된 일본. 이 나라니까 아이디어 창출이 개발까지 이어진 독특한 장신구가 가능했을 듯.

일명 '해변 꼬리(beachtail)'라고 불리는 이 액세서리는 일본 BoDivas의 발명품이다.

착용법은 아래와 같다(동영상 음악도 '대박'이라는 네티즌들의 의견 분분).

Mashable은 은 도색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된 BoDivas의 액세서리 사용을 주의했다. 잘 못 했다간 뜨거운 여름 날씨에 낭패(즉, 화상)를 당할 수 있다는 것.

위험을 무릅쓰고 서라도 가져야겠다? 아래 8가지 색깔 중의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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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매력'으로 넘친다는 이 제품은 아마존과 이베이, Etsy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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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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