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 2' 측이 온유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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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청춘시대 2'측이 샤이니 온유의 성추행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OSEN의 13일 보도에 의하면 '청춘시대 2' 측 관계자는 "온유의 드라마 하차 여부에 대해서 논의된 바 없다"고 전했다. 온유는 '연애를 모르는' 공대 학생 권호창 역으로 '청춘시대 2'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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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는 앞서 강남의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채널A는 온유가 12일 새벽, 성추행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피해자는 경찰 조사 중, 이번 사건이 "취중에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임을 인지"하고 고소를 취하했다.

한편, '품위있는 그녀' 후속으로 방영되는 '청춘시대 2'는 셰어하우스에 모여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