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양홍원에 시청자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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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양홍원에 일부 시청자들의 질타가 쏟아졌다.

1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팀배틀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배틀에서는 라이노와 블랙나인, 한해와 매니악, 조우찬·넉살과 에이솔·우원재, 행주와 자메즈, 해쉬스완·킬라그램과 주노플로 그리고 양홍원(영비)와 네스가 맞붙었다.

이날 양홍원과 네스는 서로를 향한 '디스 랩'을 진행했다. 네스는 Mnet '고등래퍼'에서 양홍원이 입었던 교복을 입고 등장해 "네가 든 마이크로 안 돼 홍원아. 그러라고 준 거 아니야"라며 선공을 날렸다. 양홍원의 '학교 폭력' 논란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추측이 이어졌다.

이어 네스는 "따라하는 거 그만하고 제대로 하겠다"라며 교복 자켓을 벗고 "일부러 랩 못하는 것도 힘들다"라고 말했다. 또 "넌 '고등래퍼' 딱 그 정도"라며 "고등학생 탑 급이라면서 왜 이렇게 못해"라고 디스를 이어갔다.

양홍원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네스를 향해 "사람들이 이름 잘 모를 것 같아서 이름표를 준비해 왔다"라고 말했다. 시작된 디스에서는 "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왔지. 교복 빼입고 나와도 못 붙어 고등래퍼"라고 입을 열었고, "92년생 내가 네 형 아님 롤 모델, 99년생 널 잡으러 왔고 내 랩 테이저건 넌 X상수"라고 디스를 이어갔다.

이날 대결은 양홍원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양홍원의 '디스 랩'이 적절하지 못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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