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아이가 ‘더티댄싱'의 명장면을 재현했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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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한 아이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훔쳤다. 이들의 이름은 아티언과 페이지다. 가장 친한 친구 사이이기도 한 이들은 “인생의 전부를 춤에 바쳐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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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언과 페이지가 이날의 공연에서 선보인 건, 영화 ‘더티 댄싱’에서 패트릭 스웨이지와 제니퍼 그레이가 연기했던 명장면이다. 이들은 몇몇 안무를 수정해 조금 더 아이들의 눈높이 맞는 공연을 펼쳤다. (2분 25초부터 공연이 시작된다.)

이날의 공연이 있기 일주일 전, 이들은 아쿠아의 ‘바비 걸’에 맞춘 춤을 공연하기도 했다. 당시 심사위원인 사이먼 코웰은 안좋은 평가를 내렸지만, 다른 심사위원들은 이들을 다음 라운드에 진출시켰다.

그리고 바로 이날 공연에서 아티언과 페이지는 기립박수를 받았다.

공연을 보다보면 박수를 칠 수 밖에 없는 순간이 나올 것이다.

 

허프포스트US의 'Talented Kiddos Recreate Iconic ‘Dirty Dancing’ Scene On ‘America’s Got Talent’'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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