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한 달부터 경찰견 훈련을 받던 강아지들은 여전히 졸리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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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경찰청은 지난 6월, 페이스북을 통해 태어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래브라도 강아지들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옷도 몸에 맞지 않았고, "사료를 먹다가도 잠에 빠질" 만큼 마냥 졸렸던 이 강아지들은 폭발물과 마약을 탐지한 부모를 둔 '경찰견 혈통'을 가진 형제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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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 강아지들의 한 달 뒤 근황을 대만 경찰청 페이스북이 다시 한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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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훈련을 받을 당시의 귀여운 모습들은 여기에서 더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