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한 살 아기와 푸들 세 마리의 귀여운 일상(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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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사는 한 살 '마메'와 자이언트 푸들 '리쿠', '가쿠', '쿠우'는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면서 여느 크루 부럽지 않은 팀웍을 자랑한다.

이들은 식사 시간부터 낮잠 시간, 옷 갈아입기까지 모든 걸 같이 한다.

마메의 할머니가 이들의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고 있다. 강아지, 혹은 아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사진들이다.

小さい順に並んだよ(*´꒳`*) 4か月、1歳、8歳、10歳(*´∀`)♪ がっくん、初トリミング(*´∀`)♪ 可愛い〜♪ Nちゃん、いつも可愛く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 くぅさんは自宅トリミング(*´꒳`*) くぅさん、1ワン分脱ぎましたヽ(*^ω^*)ノ #standardpoodle #poodlesofinstagram #スタンダードプードル #whitepoodle #blackpoodle #standardpoodlepuppy #生後4ヶ月 #いぬすたぐらむ #大型犬と子供 #大きいプードル #poodle #dogstagram #east_dog_japan #いぬのいる生活 #わんこなしでは生きていけません会 #犬バカ部 #1歳0か月 #赤ちゃんと犬 #コドモノ #ママリ #ベビフル #キズナ #黒白豆白 #4きょうだい #小さい順 #初トリミング #分身 #脱いじゃ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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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AU의 This Little Girl And Her Poodle Pals Are The Ultimate Squad를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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