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몰랐던 배우 짐 캐리의 또 다른 재능이 드러났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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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와 ‘덤 앤 더머’, ‘트루먼 쇼’의 배우 짐 캐리는 추억의 얼굴이 아니다. 그는 최근에도 ‘덤앤 더머 투’를 비롯해 ‘더 배드 배치’, ‘트루 크라임’등의 작품을 통해 활동 중인 현재 진행형의 배우다. 하지만 그에게 또 다른 인생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배우 짐 캐리는 지난 2011년 부터 화가 짐 캐리로도 살아왔다. 미술에 대한 그의 재능이 어느 정도 인지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다. 그런데 최근 짐 캐리의 미술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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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7일, ‘할리우드 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 7월에 공개된 미니 다큐멘터리 ‘I Needed Color’다. 약 6분여의 러닝타임 동안 이 다큐는 짐 캐리가 뉴욕에 있는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작업해 온 여러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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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화제가 됐지만, NBA의 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트위터를 통해 공유하면서 더 큰 화제를 일으켰다. 그는 개인적으로 꼭 짐 캐리를 만나 그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래 영상에서 짐 캐리의 숨겨진 재능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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