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은 식기세척기에서 딸의 '섹스 토이'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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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섹스토이를 발견하는 건 부모에게 무척 당황스러운 일일 것이다. 레딧 유저 '픽션배스터드'의 모친은 최근 비슷한 일을 겪었다.

'픽션배스터드'는 최근 모친이 식기세척기에서 무언가를 꺼내 수건에 고이 싸서 건넸다고 밝혔다. 해당 유저의 모친은 "식기세척기에 도대체 뭘 넣은 거냐"며 불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Awkward from funny

그러나 이 '섹스토이'의 정체는 식기세척기에서 나온 온수에 쪼그라든 '물병'이었다. 이 물병은 식기세척기 속에서 '섹스토이' 모양으로 바뀌었고, '픽션배스터드'의 모친은 종일 "얼마나 꺼림칙했는지 모른다"며 황당한 심경을 밝혔다.

헷갈릴 수밖에 없는 겉모습이기는 하다.

한편, 부모들의 귀여운 착각은 끝이 없다. 지난 2016년, 트위터 유저 애슐리 뱅크스의 모친 역시 딸의 방에서 '마약'을 찾았다고 생각하고, 딸을 크게 혼냈다. 그러나 사실 그가 발견한 건 마약이 아니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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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방에서 마약을 찾은 엄마는 충격에 빠졌다(사진)

magic grow capsule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