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고양이와 인간들의 애정을 한 장의 사진으로 포착하는 사진작가(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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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년째 '걸스 앤 데어 캣츠(Girls and Their Cats)' 시리즈를 찍고 있는 사진작가 브리앤 윌스는 사진마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짧은 사연을 덧붙인다.

일상적인 공간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수백장의 사진 속 이들은 어딘가 모르게 서로 닮아있고, 하나의 풍경으로 서로에게 녹아 어울린다.

윌스의 사진과 인터뷰를 더 보려면 홈페이지(링크)로 가보자. 인스타그램에도 일부 스토리를 공개하고 있다.

"에리카 프린스와 고양이 캐모플라주"

"디나와 울피"

"엄마 나오미, 딸 마틸다, 고양이 루"

"캐트린과 스몰스"

"매기와 밴디트, 데이지"

"사라와 로키"

"애슐리와 올리버"

"케이트와 루퍼스"

"젠과 버바, 제프 골드블룸"

"캣과 펄"

"애나와 캡틴"



h/t boredpanda, huffpos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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