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기념도서관 표지석에 누군가가 욕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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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상암동 1693번지. 여기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기념도서관이 있다. 박정희기념사업회가 지난 2011년 12월에 건립한 도서관이다. 8월 8일, 이 도서관의 표지석에 누군가 빨간색 락카로 욕설을 써놓은 사실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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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8일 “오전 5시45분쯤 산책을 하던 시민이 박정희 대통령 기념 도서관 표지석에 ‘개××’ 등 욕설이 앞뒤로 쓰여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KBS 뉴스에 따르면,
이 표지석을 직접적으로 비추는 CCTV는 없다고 한다. 경찰은 도서관 입구의 CCTV 분석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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