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당신이 가장 부러워할 강아지(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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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하는 폭염이 전국을 덮쳤다. 8월 7일 오후 1시 현재 서울은 33도, 창원은 무려 36.3도를 찍었다. 이 극심한 더위 속에 지쳐 있을 당신이 지금 이 순간 가장 부러워할 강아지가 있다.

인스타그램 스타견 '디젤 미니'는 최근 더위를 이겨내면서도 피로를 풀 방법을 찾았다. 세면대에 누워 눈 위에 오이를 올리고 '스파'를 즐기는 것.

나른해진 몸을 시원한 물에 맡긴 디젤 미니의 모습을 보며 무더위를 버텨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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