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오늘 미국行..미드 출연 성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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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팀이 오늘 미국으로 떠났다.

6일 OSEN 취재 결과 '무한도전' 팀은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앞서 '무한도전'에서는 2016년 MBC 연예대상에서 아쉽게 대상을 놓친 정준하를 위한 '2017년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미국 드라마 출연하기'.

이에 할리우드 진출에 성공한 배두나가 출연해 오디션용 셀프 테이프 제작과 관련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한 바 있다. '무한도전' 측은 지난 방송 말미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아 완성한 오디션용 셀프 테이프 공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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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멤버들이 미국으로 출국을 하게 된 것. 과연 재가동된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가 성공적일 수 있을지 이번 미국 촬영기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