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조심하라며 '랜썸녀' 만들어낸 경찰청 공익광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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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여성혐오 표현으로 꼽히는 '○○녀'가 공익광고에도 등장했다.

바로..

'대한민국 경찰청' 공익광고다.

랜섬웨어 예방법을 재미있게 알리고자 했던 것 같은데, 악성프로그램인 랜섬웨어는 이 영상에서 '랜썸녀'로 표현된다.

귀엽고 청순한 듯 보이는 '랜썸녀'는 사실 위험하기 짝이 없는 여자이므로 유혹에 넘어가면 안 된다는 줄거리다.

(이 와중에 시아준수는 랜썸녀에게 반말을 하고, 랜썸녀는 줄곧 존댓말을 한다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다.)

아래는 이 공익광고에 대한 트윗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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