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유저들이 톰 행크스의 영화에서 인생의 가르침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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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톰 행크스의 영화들이 관객들에게 준 영감은 어느 정도일까? 트위터 유저들은 지금 #TomHanksToldMeTo란 해시태그를 통해 그의 영화에서 배운 것들을 공유하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영화 ‘포레스트 검프’는 생각하기에 따라 힘든 고통도 행복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가르침을 알려주고 있다. 극중에서 검프가 전쟁 중에 엉덩이에 총상을 입은 후, “엉덩이를 다쳐서 좋았던 건, 아이스크림을 실컷 먹을 수 있었다는 것”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다. 또한 그의 ‘캐스트 어웨이’는 인생에서는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친구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배구공 ‘윌슨’의 존재감 때문이다.

아래는 톰 행크스의 작품에서 찾은 인생의 가르침들이다.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친구를 찾아라.”(‘캐스트 어웨이’)

“초콜렛 박스를 대하듯 인생을 대하라.”(‘포레스트 검프’)

“누군가의 집에 초대되었을 때는 예절을 지켜라.”(유령 마을)

"남자다워져랴. 야구장에서는 우는 거 아니다."('그들만의 리그')

"트럼프가 그의 지지자들에게 어떤 짓을 했는지 기억해라."

“포기하지 말고, 항상 달려라.” (‘포레스트 검프’)

“파티에서 무례하게 굴었을 때는 사과해라.” (‘포레스트 검프’)

“지금 선장이 되어야 한다.” (‘캡틴 필립스’)

“최고의 총각파티에는 꼭 참석해라.”(‘총각파티’)

“잡을 수 있다면 그를 잡아라.” (‘캐치 미 이프 유 캔’)

“라이언 일병을 구하기 전에 두 번 생각해라.” (‘라이언 일병 구하기’)

 

허프포스트US의 'The Top Life Lessons People Have Learned From Tom Hanks Movie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