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취미생활에 모두가 빠져들고 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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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이 게시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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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4일, 아이유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이다. 최근 스트레스 해소 용도로 자주 이용되는 장난감, 일명 '액체 괴물'이라 불리는 슬라임을 갖고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리는 마치 ASMR을 듣는 듯 기분을 좋게 만든다.

이 게시물은 2,988,000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댓글에는 "갖고 싶다", "소리가 너무 좋다"는 반응 일색이다.

아이유는 다음 날 또 유사한 게시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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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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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올라온 영상은 특히, 맨 마지막에 '스폰지밥'과 '뚱이'를 형상화했다.

모두 슬라임을 갖고 노는 영상이지만 제각기 다른 슬라임이었다. 두 번째 영상은 1,877,000회 그리고 세 번째 영상은 1,736,000회 이상 조회됐다.

그리고 7월 들어 아이유는 또 다른 슬라임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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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은 "자기 전에 이 영상만 계속 본다", "소리가 너무 귀엽다"라며 아이유의 취미에 빠져들었다.

30일 아이유가 공개한 '액체괴물'은 이전의 것과는 또 조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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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헤엄치는 물고기가 '킬링파트'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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