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가장 섬세하고 가장 감각적인 순간을 포착한 일러스트레이션 시리즈(화보,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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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Zipcy는 소셜미디어에 연애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순간들을 담은 그림들을 연재한다. 아시아, 미국 등 세계 곳곳에 그의 팬이 있다. 작품들은 허프포스트 미국판에도 소개됐다.

왜 내 살갗을 만질 때보다, 당신의 살갗을 만질 때의 느낌이 더 좋은 걸까_ Still, no idea why I love touching your skin more than mine. Full image & text -> Profile Link ! : : #love #pencil #drawing #draw #doodle #sketch #brushpen #couple #portrait #illust #illustration #illustrator #zipcy #그림 #드로잉 #낙서 #인물화 #일러스트레이터집시 #일러스트 #집시 #집시일러스트 #사랑 #커플 #닿음 #집시_닿음 #skins #skin #flesh #살갗 #zipcy_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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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를 끈 작품들은 'Touch'라는 제목의 시리즈다. Zipcy는 허프포스트에, '두 캐릭터의 외모가 우리와 똑같은 건 아니지만 작품들은 모두 우리의 이야기'라며 자신의 남편과의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린다고 설명했다.

또 '만지는 순간의 느낌을 포착하려고 한다'며 그림들을 통해 독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되새기게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서 작품들을 더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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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11 Gorgeous Illustrations That Capture The Sensual Side Of Love를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