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비밀의 숲' 측 "마지막회 90분 편성, 레전드 회차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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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이 마지막회를 90분 특별 편성한다. 결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극본 이수연/ 연출 안길호) 측은 27일 "오는 30일 방송되는 최종회는 90분으로 특별편성돼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고자 '비밀의 숲' 마지막 회 방송을 기존보다 늘여 편성했다. 모든 회차마다 높은 완성도와 세밀한 구성을 자랑한 '비밀의 숲'은 마지막 회 역시 한국 수사극의 수준을 한 단계 상승시킨 레전드 회차로 기억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들은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장르극임에도,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90분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 높은 스토리 전개에,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연출이 담길 예정이니 끝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비밀의 숲'은 오는 29일, 30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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