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간판선수' 스테판 커리가 내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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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속 농구 선수 스테판 커리가 26일 내한했다.

연합뉴스에 의하면 오는 27일 '언더아머-스테판 커리 라이브 인 서울' 행사를 위해 내한한 커리는 동생 세스 커리와 함께 전용기를 타고 입국했다. 커리는 공항에서 자신을 기다린 팬들을 보고 기쁜 듯 짧은 '사인회'를 열기도 했다.

(슬라이드 하단에 기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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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스1은 커리가 오는 28일, MBC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무한도전' 제작진은 24일 공식 트위터에 "스테판 커리 첫 내한. 우리 만나러 오는 중"이라며 'D-2'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든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