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셰프가 고양이만을 위한 스시를 만들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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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셰프 요시즈키 준은 평소 유튜브에 요리하는 영상을 자주 올린다.

사람을 위한 음식만 만들던 그는 최근 새로운 레시피에 도전하기로 했다.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를 위해 '스시'를 만든 것.

사람들이 먹는 스시와 달리, 고양이 스시 만들기에는 더 많은 재료와 시간이 들었다. 흰 생선 살과 닭가슴살을 다지고 이를 완두콩과 함께 찐다. 찐 닭가슴살과 생선 살을 반죽처럼 만든 뒤, 이를 참치와 함께 쥐어 스시를 만들었다.

'블라인드 테스트'도 진행했다. 스시와 평소 먹던 통조림을 함께 주고, 먹고 싶은 음식을 먹도록 했다. 고양이들은 바로 스시를 골라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식사를 마치고 난 뒤 요시즈키의 손에 발을 올려놓은 것으로 보아, 색다른 메뉴가 꽤 마음에 든 듯하다.

한편, 요시즈키는 반려묘들의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있다. 이곳에서 확인해보자.

Lunch Time :)

Jun Yoshizuki(@junskitchen)님의 공유 게시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