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시 타이겐이 도널드 트럼프의 계정으로부터 차단된 이유는 이 트윗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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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시 타이겐은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를 트위터로 비난할 수 없게 됐다. 적어도 한동안은 말이다.

타이겐은 어제 자기 계정을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서 차단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타이겐은 이제 트럼프의 트윗이나 프로필을 볼 수 없다.

캡션: 도널드 J. 트럼프를 9년 간 미워해 왔는데, '아무도 당신을 좋아하지 않거든'이란 트윗이 그에겐 한계였다."

타이겐은 트럼프를 끊임없이 비난해 왔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에 올린 트윗 댓글이 트럼프를 특히 더 거슬린 것 같다고 그녀는 추측했다.

트럼프: 내 덕택에 선출된 의원들을 비롯한 공화당 의원들이 대통령 옹호에 소홀한 건 매우 슬픈 일이다.

타이겐: 푸하하하(LOLLLLL). 아무도 당신을 좋아하지 않거든.

트럼프의 트윗을 볼 수 없게 된 건 아쉽지만, 타이겐을 '팔로'하는 640만 명의 트위터 사용자들은 이번 일을 대환영했다.

축하!

벌써 화요일의 정점.

같은 처지가 된 걸 환영.

바로 나의 목표.

푸하하하(LOL) x 1,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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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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