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화보로 인터넷을 달궜던 크리스티 브링클리의 '새벽 3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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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의 원조 크리스티 브링클리는 63세라는 사실이 불가능하게 느껴질 정도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모로 유명하다.

그런데 '완벽한 누드 화보'로 지난주에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던 그녀가 새벽에도 그 멋진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든 브링클리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공개됐다.

3:00AM...Catatonic, but hair and skin on fleek! Lol! Next Show @hsn 10:00 and 4:00

Christie Brinkley(@christiebrinkley)님의 공유 게시물님,

캡션: 새벽 3시... 혼수상태에 가까움. 그러나 머리와 피부는 아직도 훌륭! 다음 HSN 방송은 10시와 4시.

Yahoo에 의하면 브링클리는 자기의 스킨케어 브랜드 홍보 차 HSN의 플로리다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중이었는데, 방송이 연속 세 차례나 잡혔으므로 잘 다듬은 모습을 유지하는 건 필수였다.

멈출 줄 모르는 크리스티 브링클리. 머리와 메이크업을 망가트리지 않으면서 쉬는 그녀의 비법은 아래와 같다. 굿나잇!

I Woke Up Like This. @hsn @brinkleybeauty @hair2wear TIDAYS SHOWS 10:00 AM and 4:PM 😘💕

Christie Brinkley(@christiebrinkley)님의 공유 게시물님,

캡션: 이 모습으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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