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다이어트' 우려를 받은 레드벨벳 웬디가 다이어트에 대해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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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레드벨벳이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는 짧은 상의 아래 앙상한 갈비뼈가 드러나 팬들로부터 '거식증이 아니냐', '다이어트를 너무 과하게 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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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가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25일 웬디는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웬디는 우려와는 달리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는 않은데,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수지는 "살이 뺄 것이 있느냐"고 물었고 웬디는 "연습생 때는 통통했어서, 옛날 몸으로 돌아갈까봐 스스로 신경쓰게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지난 2월에도 웬디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먹고 싶은 음식을 원 없이 먹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웬디는 이날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하며 개인PT와 필라테스, 줄넘기 만 번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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