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발의 주인이 비행기 안에서 한 이상한 행동 때문에 인터넷이 야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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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무대로 한 공포 영화도 이 실화와는 비교가 불가능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비행기를 탄 제시 차르가 옆좌석 두 개가 비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시작한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고개를 다시 돌리는 순간, 으악! 빈 팔걸이에 맨발 두 개가 턱 하니 걸려있는 거다.

그녀는 "난 오늘 악몽 속에서 비행했다."라는 설명과 함께 옆에 불쑥 나타난 승객(?)의 사진을 올렸다.

그런데 3만 번 이상 공유된 이 트윗 다음에 일어난 일은 더 놀랍고 이상했다.

캡션: 그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거다. 캡션: 왼쪽 발을 쭉 뻗더니 그 발로 창문을 여는 거였다.

바로 이 대목에서 인터넷이 정말로 빵 터졌다.

앞 좌석에 내민 발을 자기 소유로 주장할 수 있다며 괴상한 방법을 설명한 누리꾼도 있었다.

1. 당신의 엄지손가락을 빤다.
2. 당신의 엄지손가락을 상대방의 엄지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에 넣는다.
3. 발을 빼지 못하게 한다.
4. 그 발은 이제 당신 거다. 당신 거라고 권리를 주장했으니까.

이 사건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누리꾼들은 빌 관련한 자기들의 악몽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캡션: 그보다 더한 꼴을 난 4년 전에 겪었음. 캡션: 내겐 이런 일이...

이런 일은 절대로 반복되면 안 된다.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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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에 놀란 물고기의 황당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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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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