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킨 파크가 체스터 베닝턴을 애도하며 자살 방지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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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보컬 체스터 베닝턴을 잃은 린킨 파크 멤버들이 자살 예방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23일(현지시간) 린킨 파크 공식 트위터에는 링크 한 개가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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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RIPCHESTER(체스터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해시태그가 뜨고, 그 아래엔 자살예방전화, 24시간 문자 대응 서비스 등이 소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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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당신 주변 누군가가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여기를 참고하세요.

사이트의 하단에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RIPCHESTER 해시태그를 남긴 이들의 게시물이 뜬다.

린킨 파크는 오는 27일부터 매사추세츠를 시작으로 미국 투어가 예정돼 있었다. BBC에 따르면 린킨 파크는 체스터 베닝턴의 사망 이후 이 일정을 취소했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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