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故김군자 할머니의 빈소에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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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가 노환으로 별세했다.

23일 김군자 할머니는 경기도 광주에 있는 나눔의 집에서 많은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차병원 장례식장이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애도의 뜻을 전하고 정현백 여성가복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등이 빈소를 찾은 가운데, 김 할머니의 장례식장에는 스타들의 조문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06년 '아름다운 재단'이 마련한 위안부 피해자 기금 마련 행사를 계기로 김 할머니와 인연을 맺어온 유지태가 빈소를 찾았고, 김구라도 아들 김동현과 함께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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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도 김 할머니를 추모했다. 진태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 할머니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할머니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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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에 따르면 김 할머니의 발인은 25일 엄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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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의 '위안부'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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