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지붕 손상이 우려될 정도'의 우박이 내렸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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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인 7월 18일, 일본 도쿄 도심에 엄청난 우박이 쏟아졌다.

트위터리안 '포스모 브이β(@9nrCJxbcjL7Vgim)'는 오후 3시 무렵, 우박이 쏟아지는 JR 이케부쿠로역의 모습을 촬영했다. 허프포스트 일본판의 취재에 포스모 브이β는 "10분 이상 내렸다. 홈의 지붕 아래였는데, 지붕이 손상될까 걱정됐다"고 답했다. 그는 "밖에 서 있는 것이 무서웠다"고 전했다.

우박이 많이... 이케부쿠로 역에서, 죽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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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에 죽는 거 아냐-. 이케부쿠로에서 2탄ㅋ

아래는 같은 시간, 이케부쿠로 우체국 앞 사거리에서 촬영된 동영상이다.

위험한 게릴라성 호우! 호우! #게릴라성호우 #번개 #우박

간판의 숙원이었던가. 좋지 않은 결과. #게릴라성호우 #우박

한편 한국에서도 지난 5월 31일과 6월 1일, 이틀 동안 서울을 비롯해 강원, 전남, 경북 등 전국에서 우박이 내린 바 있다. 기상청은 원인을 두고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 때문'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허프포스트UK의 池袋駅を大量の雹が襲う「屋根が壊れるかと思った」(動画)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