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가 모리스 유성 매직으로 만든 '병재 USB'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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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탠드업 코미디쇼 '블랙 코미디'의 첫번째 굿즈를 소개했다.

7월 21일 낮 12시 옥션에서 해당 쇼의 티켓오픈 이후 선착순으로 예매하는 70명에게 "병제(炳題) USB"를 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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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샘플 USB에는 유씨의 혈액형과 생년월일이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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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작업 과정을 보면 유씨가 작업자들과 정성껏 모리스 사의 퍼머넌트 마커(유성 매직)를 사용해 은색 USB를 빨갛게 칠하고 있다.

아래는 이날 작업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모리스 사의 유성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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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제 USB' 안에 어떤 내용물이 들어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스포츠조선은 '지드래곤은 앞서 솔로 3집을 CD가 아닌 USB로 발표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고 보도했다.

아래는 붉은색이 번져 매직으로 만들었다는 비판을 들은 바 있는 GD의 USB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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