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의 웨딩드레스는 이 사람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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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결혼식 당시 입은 웨딩드레스를 최초 공개했다.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스냅(구 스냅챗) CEO는 지난 5월 캘리포니아의 저택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철통 보안으로 진행된 이 날 결혼식에 대해 많은 것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커는 '보그' 독자들에게만 결혼식 준비 과정을 독점 공개하기로 했다.

보그가 지난 14일(현지시각)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커는 이 웨딩드레스가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나코 왕비였던 그레이스 켈리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커가 선택한 웨딩드레스는 디올 최초의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했다.

아래는 미란다 커가 직접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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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Maria Grazia Chiuri and @dior for creating my dream wedding d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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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 magical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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