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쌍둥이 사진을 패러디한 아일랜드의 한 쌍둥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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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비(비욘세)'가 할 수 있는 걸 훨씬 더 웃기게 할 수 있는 아이 다섯을 가진 한 아일랜드 엄마가 있다.

지난 목요일, 비욘세는 한 달 된 쌍둥이 형제 카터와 루미를 안고 촬영한('찍은'이라는 말로는 왠지 부족한 느낌)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고 그 즉시 인터넷이 빵 터졌다.

Sir Carter and Rumi 1 month today. 🙏🏽❤️👨🏽👩🏽👧🏽👶🏾👶🏾

Beyoncé(@beyonce)님의 공유 게시물님,

사진이 공유된 지 몇 분도 안 지나 1백만 번 넘는 '좋아요'가 달릴 정도였다.

이 사진이 한 아일랜드 엄마에겐 재미난 영감이 되었다. 셰런 켈라웨이는 2월에 태어난 쌍둥이 세난, 조이와 함께 비욘세 사진을 패러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뒷마당에서 말이다.

캡션: 놀라울 정도로 흡사하다...

아일랜드 코크 출신인 켈라웨이(40)는 "너무나 비현실적인 모습의 비욘세"가 묘사된 사진을 비웃고자 했다고 아일랜드의 Independent.ie에 설명했다.

그녀는 페이스북에 "자기 마음에 들 때까지 사진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찍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내 사진은 6살짜리 딸 메건이 찍은 거다... 아무 자격증도 없는 아이의 작품이지만, 그 결과는 대단하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쌍둥이, 메건, 또 7살, 9살짜리까지 총 다섯 아이의 엄마인 켈라웨이는 자기가 올린 사진이 세계적으로 퍼질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고 DailyEdge.ie에 말했다.

그녀는 MirrorOnline에 "즉흥적으로 한 일이었다. 쌍둥이와 이불, 면사포, 그리고 정원에 핀 꽃이 있어서 말이다."라며 "비욘세가 가진 만큼 갖춘 내가 못 해볼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사진을 찍게 된 동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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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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