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크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대형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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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반려견 하면 작고 앙증맞은 녀석들을 떠올리게 된다(강아지일 때는 다 귀엽다).

특히 한국 같은 아파트 문화에선 작은 몰티스(2016년) 같은 애견의 인기가 높다는 사실이 어쩌면 당연하다.

하지만 작은 개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건 아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대형견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라.

1. 사모예드

samoyed
사모예드는 서시베리아 종이다. 썰매를 끄는 동물이다. 그런데 추울 땐 따뜻한 털로 반려인의 이불 역할을 한다는 설도 있다.

2. 셰퍼드

german shepherd
영리하고 용맹스러운 견종으로 유명하다. 또 매우 충성스럽기 때문에 반려인의 사랑을 흠뻑 받는다.

3. 세인트버나드

big dog owner
영화 '베토벤'을 통해 더 유명해진 세인트버나드는 원래 스위스에서 유래한다. 장난기가 많은 일꾼이다.

4. 차우차우

chow chow
사자가 아니라는 게 믿기 어렵지 않은가? 사자처럼 약간 냉랭한 성격이므로 까불며 안기는 걸 기대하긴 어려운 견종이다. 그래도 솔직히 너무 귀엽다.

5. 그레이트 데인

great
영국에 사는 위 '프레디'는 길이가 2m를 넘는다. '온유한 거인'이란 별명을 가진 이 견종은 이름 그대로 온순한 성격을 지녔다. 장난기도 많아 아이들과 잘 어울려 논다.

6. 라브라도어

labrador
미국에서 인기가 가장 높은 견종이다. 매우 영리하여 다양한 역할에 알맞다. 맹인견, 양치기, 낚시꾼 조수 등 못 하는 게 없으며 성격도 좋다.

7. 허스키

siberian husky
썰매 경주용으로도 유명한 허스키.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다. 시베리아에서 유래하며 늑대와 흡사한 모습에 성격까지 독립적이다.

8. 골든리트리버

golden retreiver
사람을 매우 좋아하는 어른, 아이와 모두 잘 어울리는 견종이다. 후각이 뛰어나 사냥과 마약 단속에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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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huff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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