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 해링턴은 사실 '존 스노우 역' 오디션만 본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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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고 있다"(Winter is coming)라는 명대사를 남긴 존 스노우는 미드 '왕좌의 게임'의 대표 주인공으로 꼽힌다.

존 스노우를 연기하는 배우 키트 해링턴이 사실 존 스노우 역 외에도 다른 오디션을 본 사실이 지난 10일(현지시각) 드러났다.

10일 밤 방영된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는 킷 해링턴의 오디션 장면의 유출본이 공개됐다. 해링턴은 세르세이 라니스터를 비롯해 호도르, 아리아 스타크 등 여러 등장인물로 분해 오디션을 봤다. 물론, 이 영상은 장난에 불과하니, 가볍게 웃어넘기시라.

영상으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