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재 전 국민의당 부대변인, 탈당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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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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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강연재 전 부대변인이 국민의당을 탈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박주선 비대위원장의 대선 후보 경선 캠프 대변인을 지낸 강 전 부대변인은 "(국민의당이) 제3의 중도의 길을 가는 정당도 아니고, 전국정당도 아니고, 안철수의 새 정치도 없다고 판단했다"며 지난주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12월, 강연재 국민의당 부대변인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지지자를 향해 비난하는 트윗을 남긴 것을 두고 온라인 상에 논란이 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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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문 전 지지자들이 강 부대변인을 강하게 비난하자, 이에 이런 트윗을 내놨다.

혹은 '보수꼴통' 보다 더하다는 말도 보탰다.

강 부대변인은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차장과 국회 입법지원위원, 방송통신위원회 19대 총선 방송심의위원, 한국여성변호사회 대변인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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